A NOVEL OF THE BEAST

1764년, 제보당의 산에서

론 울프

생각나무

#제보당 · #괴수 · #왕실 사냥 · #콜로스

전쟁에서 돌아온 마을에 사람을 물어 가는 늑대가 나타납니다. 군대와 기병대가 무너진 뒤 왕실 사냥꾼이 한 마리를 죽이자, 왕은 승리를 선언합니다. 그러나 살육은 끝나지 않고, 뒤늦게 온 사냥꾼과 추적자는 마지막 늑대 콜로스를 쫓습니다. 지금 실린 스물네 편은 그 소설의 집필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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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READ

여섯 부로 읽는 스물네 편

  • 1부 · 패전의 땅 · 01–047년전쟁 패배 뒤의 마을, 첫 습격, 빼앗긴 시신, 흡혈귀라는 소문.
  • 2부 · 왕의 군대 · 05–07마흔 명의 토벌대와 뒤따른 기병대가 숲과 계곡에서 무너집니다. 이 전멸은 역사와 다른 창작입니다.
  • 3부 · 왕은 늑대를 죽였다 · 08–10전문 사냥꾼이 실패한 뒤 앙투안이 가장 작은 늑대를 죽이고, 왕실은 승리를 서두릅니다.
  • 4부 · 남은 두 마리 · 11–15마르탱과 잔, 노포수가 남은 두 마리를 쫓습니다. 노포수는 두 번째 늑대와 함께 죽습니다.
  • 5부 · 콜로스 · 16–21잔의 독초 미끼, 좁혀지는 추적, 동굴의 세 잠자리, 그리고 말 없는 눈맞춤.
  • 6부 · 증거 없음 · 22–24사체는 왕실로 가지만 인정받지 못합니다. 마르탱은 상처로 죽고, 잔은 조용히 사라집니다.
생각나무생각나무 디지털 연재 소설

1764년 무렵 프랑스 제보당에서 사람을 공격하는 거대 늑대와, 왕실의 성급한 승리 뒤에 남은 마지막 늑대 콜로스를 쫓는 이야기입니다. 실존 지명과 인물을 빌려 오되, 세 마리의 늑대와 그 결말은 창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