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NOVEL OF THE BEAST
1764년, 제보당의 산에서
론 울프
전쟁에서 돌아온 마을에 사람을 물어 가는 늑대가 나타납니다. 군대와 기병대가 무너진 뒤 왕실 사냥꾼이 한 마리를 죽이자, 왕은 승리를 선언합니다. 그러나 살육은 끝나지 않고, 뒤늦게 온 사냥꾼과 추적자는 마지막 늑대 콜로스를 쫓습니다. 지금 실린 스물네 편은 그 소설의 집필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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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READ
여섯 부로 읽는 스물네 편
- 7년전쟁 패배 뒤의 마을, 첫 습격, 빼앗긴 시신, 흡혈귀라는 소문.
- 마흔 명의 토벌대와 뒤따른 기병대가 숲과 계곡에서 무너집니다. 이 전멸은 역사와 다른 창작입니다.
- 전문 사냥꾼이 실패한 뒤 앙투안이 가장 작은 늑대를 죽이고, 왕실은 승리를 서두릅니다.
- 마르탱과 잔, 노포수가 남은 두 마리를 쫓습니다. 노포수는 두 번째 늑대와 함께 죽습니다.
- 잔의 독초 미끼, 좁혀지는 추적, 동굴의 세 잠자리, 그리고 말 없는 눈맞춤.
- 사체는 왕실로 가지만 인정받지 못합니다. 마르탱은 상처로 죽고, 잔은 조용히 사라집니다.